🔥 [부동산] [속보] 한동훈 “오물 묻은 李대통령 손 잡고 케이크 못 만들어”… 李 개헌론에 “위험한 물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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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건/소식 핵심 요약
- 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과 여권이 추진하는 개헌 논의를 두고 “자기 면죄부가 대한민국 국익보다 1순위인 대통령이 주도하는 개헌은 ‘위험한 개헌’”이라며 정면으로 반박하고 나섰습니다.
- 한 의원은 14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저는 87체제를 넘어 개헌으로 시대 교체하자는 말씀을 지난 대선 당시 드린 바 있고 지금도 같은 생각”이라면서도, 이 대통령 주도의 개헌 추진에 대해서는 강한 경계심을 표했습니다.
- ■ “처벌 피하려는 연임·면죄부 규정 끼워넣을 개연성 커”
- 한 의원은 이 대통령이 추진하는 개헌을 ‘위험한 개헌’으로 규정한 이유에 대해 “어느 순간 자기 처벌을 피하려는 연임, 면죄부 규정을 끼워 넣을 개연성이 매우 크기 때문”이라고 지적했습니다.
📖 상세 보도 내용 및 경과
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과 여권이 추진하는 개헌 논의를 두고 “자기 면죄부가 대한민국 국익보다 1순위인 대통령이 주도하는 개헌은 ‘위험한 개헌’”이라며 정면으로 반박하고 나섰습니다.
한 의원은 14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저는 87체제를 넘어 개헌으로 시대 교체하자는 말씀을 지난 대선 당시 드린 바 있고 지금도 같은 생각”이라면서도, 이 대통령 주도의 개헌 추진에 대해서는 강한 경계심을 표했습니다.
■ “처벌 피하려는 연임·면죄부 규정 끼워넣을 개연성 커”
한 의원은 이 대통령이 추진하는 개헌을 ‘위험한 개헌’으로 규정한 이유에 대해 “어느 순간 자기 처벌을 피하려는 연임, 면죄부 규정을 끼워 넣을 개연성이 매우 크기 때문”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지금도 권력을 악용한 위헌적 공소취소 빌드업 중이면서 권력 분산 개헌을 말하는 것은 앞뒤가 맞지 않는다”고 꼬집었습니다.
■ “보완수사 폐지·부동산 증세 강행하더니 ‘국민 수용성’ 운운 기괴”
특히 한 의원은 이 대통령이 개헌 추진의 명분으로 언급한 ‘국민 수용성’에 대해서도 강도 높게 비판했습니다.
그는 “국민 대다수가 반대해도 아랑곳하지 않은 보완수사 폐지, 부동산 증세를 강행하면서 ‘국민 수용성’을 운운하는 것은 기괴하다”며 “결국 지지율 급락에 따른 시선 돌리기용 언론 플레이에 불과하다”고 짚었습니다.
■ “공소취소·보완수사 금지 오물 잔뜩… 李와 손잡을 수 없다”
한 의원은 여권의 개헌 제안에 협조할 뜻이 없음을 강한 비유를 들어 선을 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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