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치계] [처치독] 지방선거에 드리운 극우 개신교의 영향력
발행 시각: 실시간 속보
[관련 보도 이미지]
📌 사건/소식 핵심 요약
- ◆ 최승현/ 12·3 비상계엄 이후 일상화된 태극기 집회, 그 중심에는 개신교가 있습니다. 극우 개신교라는 이름으로 한동안 우리 사회를 어지럽혀 왔던 이들 세력은 이번 제9회 지방선거에까지 영향력을 미치고 있습니다. <뉴스앤조이>는 지난해 1월부터 계속되고 있는 태극기 집회 그리고 세이브코리아의 영향력을 ‘아스팔트의 그림자’라는 이름으로 취재했는데요. 오늘 이 기획을 취재한 <뉴스앤조이> 기자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눠 보겠습니다.
- 오랜만에 다 같이 스튜디오에 한자리에 모였는데요. 자기소개 한번 하고 시작해 볼까요?
- ◇ 나수진/ 저는 나수진 기자라고 하고요. 이번 기획에서 세이브코리아 집회와 태극기 집회에 주로 참여했던 목회자들이 강단에서 어떤 설교를 하고 있는지, 또 이번 지방선거와 관련된 발언들을 어떻게 하고 있는지 취재했습니다.
- ◇ 안디도/ 저는 이번 기획에서 집회 발언자들을 분석 추적한 안디도 기자입니다.
📖 상세 보도 내용 및 경과
◆ 최승현/ 12·3 비상계엄 이후 일상화된 태극기 집회, 그 중심에는 개신교가 있습니다. 극우 개신교라는 이름으로 한동안 우리 사회를 어지럽혀 왔던 이들 세력은 이번 제9회 지방선거에까지 영향력을 미치고 있습니다. <뉴스앤조이>는 지난해 1월부터 계속되고 있는 태극기 집회 그리고 세이브코리아의 영향력을 ‘아스팔트의 그림자’라는 이름으로 취재했는데요. 오늘 이 기획을 취재한 <뉴스앤조이> 기자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눠 보겠습니다.
오랜만에 다 같이 스튜디오에 한자리에 모였는데요. 자기소개 한번 하고 시작해 볼까요?
◇ 나수진/ 저는 나수진 기자라고 하고요. 이번 기획에서 세이브코리아 집회와 태극기 집회에 주로 참여했던 목회자들이 강단에서 어떤 설교를 하고 있는지, 또 이번 지방선거와 관련된 발언들을 어떻게 하고 있는지 취재했습니다.
◇ 안디도/ 저는 이번 기획에서 집회 발언자들을 분석 추적한 안디도 기자입니다.
◇ 엄태빈/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 기획에서 우파 커뮤니티를 취재한 엄태빈 기자입니다.
◆ 최승현/ 네, 촬영하고 있는 오늘은 사전 투표가 시작된 5월 29일인데요. 우리 기자들 먼저 사전 투표를 먼저 했는지 궁금한데, 사전 투표하신 분?
◆ 최승현/ 아, 엄 기자님. 예, 부지런하시네요.
◇ 엄태빈/ 집 앞에 바로 투표소가 있어서.
◇ 나수진/ 지역구가 어디?
◇ 엄태빈/ 지역구 은평구입니다.
댓글 남기기